사진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사진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다시갈지도’에서 예비맘 신아영이 24주차 뱃속의 아이와 함께 랜선 태교여행을 떠난다.

채널S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잊고있던 해외여행의 참맛을 되살렸다는 평가와 함께 애프터 코로나 시대의 해외여행 바이블로 각광받고 있다.

오는 30일(목) 방송되는 16회에서는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여행기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편은 인접한 두 나라를 동시에 떠나며 일석이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 이날 랜선 여행에는 MC 김지석-김신영과 역사작가 최태성, 그리고 방송인 신아영과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함께 한다.

최근 진행된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편 녹화장은 오프닝부터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결혼 4년 만에 임신 근황을 알린 신아영이 만삭 D라인을 뽐내며 ‘다시갈지도’의 첫 랜선 여행 친구로 등판한 것. 신아영은 “임신 24주차다. 뱃속의 아이와 함께 왔다”고 전해 출연진 전원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이에 더해 “지금이 태교여행 적기라고 하더라. 제대로 즐겨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아영은 랜선 태교여행을 200% 즐기며 녹화 내내 텐션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랜선 여행에서는 ‘동남아 여행 끝판왕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주는 세계 최고의 인공 휴양섬’, ‘전 국민 인증 말레이시아 찐 맛집’을 주제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엑기스 여행 코스만 쏙쏙 뽑아 소개하며 신아영의 마음을 매료시켰다는 전언. 신아영은 낙후돼 한때 죽음의 섬으로 불렸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개발로 평화와 고요의 섬으로 변신한 싱가포르의 센토사섬, 새들이 자유롭게 거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드파크 등을 돌며 감탄을 연이었다. 특히 해저 터널로 꾸며진 흐르는 수영장인 유수 풀을 보고 “아이들이 가면 너무 좋아하겠다”며 곧 태어날 아이와의 여행 코스까지 섭렵했다고 전해져 예비맘 신아영을 사로잡은 ‘다시갈지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편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다시갈지도’의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편은 오는 30일(목)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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