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이십칠)
(사진=에스이십칠)



가수 영탁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28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툭히 영탁이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티켓팅 역시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영탁이 가수 데뷔 17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그 동안의 음악적 활동을 집대성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영탁은 그동안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비롯해 ‘찐이야’, ‘꼰대라떼’, ‘막걸리 한 잔’, ‘누나가 딱이야’, ‘옆집 오빠’, ‘전복 먹으러 갈래’ 등의 다양한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을 뿐 아니라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아스트로 MJ 등 다양한 가수들의 프로듀싱을 도맡아 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왔다.

이에 영탁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이고 섬세한 무대 구성,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친근한 소통 등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영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전국 투어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영탁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총 3일 동안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또 영탁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MM’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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