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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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오픈런에 실패한 김지민이 오픈런에 성공한 유튜버에게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15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74년 만에 개방된 청와대와 그 주변을 함께 여행하는 일명 ‘청세권 투어’를 소개한다.


특히 이날 청세권 투어는 엄청난 경쟁을 뚫고 청와대 오픈런에 성공한 외국인 유튜버가 직접 출연해 생생하게 현장의 느낌을 전달한다. 청와대를 다녀온 외국인 유튜버에게 전진, 김지민은 호기심과 부러움의 시선을 보낸다.


그중에서 청와대 오픈런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김지민은 혹시 외국인 특혜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


오픈런을 부르는 여행지로는 영화 ‘모가디슈’의 촬영지로 알려진 모로코를 만날 수 있다. 이렇게 핫한 오늘의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오픈런’은 15일 오전 9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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