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2 '갓파더'
사진제공=KBS2 '갓파더'


조나단이 사기꾼들에게 휩싸일 위기에 처했다.

오늘(1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조나단이 김숙에게 자신의 주변에 수상한 사람들이 있다고 밝힌다.

조나단은 김숙에게 광고를 찍은 뒤 연락 오는 곳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이에 김숙은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없어?"라며 물어본다고. 조나단은 "많이 생겼다"고 답변해 김숙을 당황하게 만든다.

김숙은 "똥파리 같은 사기꾼이다. 지금 조나단 위험하다"고 그를 걱정한다. 이후 김숙은 조나단을 위해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는 후문이다.

김숙의 말을 듣고 조나단은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 뒤 표정이 굳는다. 또한 그는 "큰일 났다 싶었다"라며 후회한다는 귀띔. 김숙이 조나단에게 어떤 조언을 전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 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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