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 /사진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사진제공=채널S


유재석이 신혼여행지로 고른 푸켓의 새로운 매력이 공개된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오늘(9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2022년 기준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여행지 1위이자, ‘다시갈지도’ 첫 회 여행지였던 ‘태국’에 재방문해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여행자들의 천국’ 태국의 진가를 재확인한다.

이 가운데 안다만의 진주 푸켓 여행기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푸켓은 태국 최고의 관광도시이자 유재석이 신혼여행지로 선택했을 정도로 로맨틱하고 다채로운 매력이 살아있는 도시. 푸켓 여행의 대리여행자로 나선 크리에이터 하루와 방콕 아줌마는 최근 푸껫에서 가장 핫한 음식점과 액티비티 스폿, 코로나 펜데믹 이후 대세로 떠오른 ‘올드타운’, 푸껫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푸른 낙원 ‘바나나 비치’ 등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정의 집이 떠오르는 신비로운 숲 속 풀빌라’라는 주제로 전세계 셀럽들이 사랑하는 특별한 리조트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바위 안에 수영장이 있는 이색적인 풍경, 영화 ‘아바타’의 배경을 보는 듯 몽환적인 분위기와 고개를 돌리는 곳곳이 포토스폿인 황홀한 경험 앞에 김신영, 김빈우가 연신 과몰입을 호소해 현장 분위기가 후끈하게 달아올랐다는 후문.

실제로 푸껫 랜선 여행을 마친 뒤 김빈우는 “내가 알던 푸껫이 아니었고,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렜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고. 이에 유재석이 신혼여행지로 선택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는 태국 푸켓 랜선 여행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다시갈지도’ 태국 편은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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