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이현이가 검사 남동생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와 함께 남동생의 자취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현이는 최근 신임 검사로 임관되며 새로운 자취방을 구한 남동생의 집들이를 간다. 모델 이현이의 검사 동생으로 공개가 되며 크게 화제를 모은 남동생이 심지어 준비 6개월 만에 고대 로스쿨에 합격한 사실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상상을 초월하는 이현이 남동생의 스펙에 스튜디오에서는 “천재 아냐?”, “뛰어나네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외모도 스펙도 완벽한 이현이 남동생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교사 출신 이현이 어머니의 초특급 교육 비법이 공개돼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화여대 출신 톱모델 이현이는 어머니에 대해 “공부하라는 얘길 안 했다”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게다가 “’이것’을 자극시켰다”라고 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고 해 엘리트 남매를 둔 이현이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 비법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누나 이현이에게도 말하지 않은 남동생의 검사 임관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홍성기가 “동생이 검사 준비할 때 누나 이현이의 덕을 봤다”라는 발언에 남동생은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해 이현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현이는 남동생을 위해 깜짝 만남을 주선한다.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 방문한 이현이, 홍성기 부부와 남동생. 잠시 후 누군가가 등장하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된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훈훈한 투샷을 보며 눈을 떼지 못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급기야 “연애 프로 보는 것 같다”, “남의 연애가 더 재밌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현이 남동생의 검사 임관 스토리는 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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