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사진 제공=SBS플러스
'오픈런' /사진 제공=SBS플러스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자친구인 김준호와 음식 취향이 잘 맞는다고 전한다.

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화제가 되고 있는 닭 특수부위 먹방과 ‘펫캉스 펫키지’에 대해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닭 특수부위 먹방을 만날 수 있다. 평소 데이트할 때 닭을 좋아해서 자주 먹는다는 ‘오픈런’ MC 김지민은 “그분은 닭 다리를 좋아하고 나는 닭가슴살을 좋아해서 잘 맞는다”라고 밝힌다.

이어 MC 전진도 “나는 닭 다리를 먹고 아내는 닭가슴살을 먹어서 잘 맞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배려해준 것이다”라며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내비친다.

이어진 코너에서는 반려동물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펫캉스 펫키지’로, 오픈런이 시급한 국내 여행지가 소개된다. 이를 보던 전진과 김지민은 반려동물 자랑 배틀을 벌인다.

김지민은 “우리 느낌, 나리(김지민 반려동물 이름)는 이불도 스스로 덮고 잔다”라고 말한다. 이에 전진은 “우리 강아지들은 아내가 빨래를 하고 있으면 옆에 와서 빨래도 갠다”라며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