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사진제공=MBC
'빼고파' ./사진제공=MBC


김신영이 해독주스 레시피를 공개한다.

KBS2 예능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여섯 언니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함께 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14일 방송되는 ‘빼고파’ 3회에서는 김신영과 여섯 언니의 합숙 2일 차가 공개된다. 이른 아침 합숙소에서 눈을 뜬 여섯 언니는 김신영의 노하우가 담긴 아침 루틴을 함께 한다. 38kg을 감량하고 10년째 요요 없이 건강한 몸을 유지 중인 김신영의 노하우가 무엇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신영의 아침 루틴 첫 번째는 해독주스 마시기다. 김신영은 요리를 좋아하는 고은아와 함께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사과 등 각종 건강한 재료를 활용해 해독주스를 만든다. 김신영의 비법 해독주스를 맛본 여섯 언니는 각양각색 반응을 보인다고. 특히 김주연이 한순간에 인상파로 변한 것으로 알려져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김신영의 해독주스는 변비에 특효라고. 앞서 ‘빼고파’ 몇몇 언니들은 다이어트를 하며 변비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고은아는 변비 때문에 화장실에서 기절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과연 김신영 매직으로 변비에서 탈출한 ‘빼고파’ 언니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이외에도 김신영은 영양제 챙겨 먹기 등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한다. 여섯 언니는 김신영의 아침 루틴을 완벽하게 따라 할 수 있을까. 합숙 2일 차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14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빼고파’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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