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사진 제공=KBS2
'주접이 풍년' /사진 제공=KBS2


'주접이 풍년’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영탁 편은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8%, TNMS 기준 전국 시청률 5.7%를 각각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영탁이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순간에는 닐슨 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이 5.7%까지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주접이 풍년’은 장르별 순위에서 목요일 예능 2위에 오르며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가 주접단으로 출연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리액션은 물론, 국내 최초 3대 동시 운행 중인 ‘영탁 버스’ 공개, 영탁의 선행을 이어 받은 감동적인 기부 실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였다.

팬심 가득한 주접단의 사연을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영탁은 방송 말미 서프라이즈와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해 역대급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주접이 풍년’은 방송 최초로 2회 편성을 예고, 다음 주 본격적으로 펼쳐질 영탁의 화수분 매력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다음주 예고에서 영탁은 현란한 무대 매너를 동반한 히트곡 퍼레이드, 반대석 입장으로 출연한 레전드 농구선수 출신 신기성 해설위원과의 농구 대결 등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주접단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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