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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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폭탄 고백을 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빼고파'에서는 김신영과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 여섯 멤버의 첫 번째 합숙이 시작된다.

이날 멤버들은 김신영의 노하우가 담긴 식단으로 식사하고, 함께 운동도 하며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밤이 되자 멤버들을 괴롭히는 야식 본능이 꿈틀댄다.

"입이 심심해"를 되뇌던 멤버들은 야식 금단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폭풍 같은 수다를 시작한다. 야식 금단 현상일까. 이 과정에서 고은아가 남들은 몰랐던 비밀 이야기를 술술 말한다.

"연애 감이 없다"라는 멤버들의 평가에 고은아는 "남자친구 3명 사귀어 봤다"고 말문을 연다. 이어 "두 번째 남자친구는 가수였다"고 폭탄 고백을 해 멤버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여기저기서 "이니셜만이라도 알려달라"는 요구가 폭주하는 것. 과연 멤버들은 고은아의 과거 연애사를 낱낱이 파헤칠 수 있을지, 멤버들은 야식 본능을 꾹 참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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