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子 손보승, 4월 득남
다이어트·차기작 고르기에도 열중
육아 예능은 조심스러운 입장
손보승 / 사진제공=마다엔터테인먼트
손보승 / 사진제공=마다엔터테인먼트


이경실의 아들로 알려진 배우 손보승이 최근 득남 후 든든한 가장 그리고 아빠의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 중이다.

4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손보승이 지난달 득남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목표 몸무게에 달성하면 차기작을 고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육아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서는 반갑지만,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아내가 비연예인인 까닭이다.

앞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손보승의 예비 아내는 최근 출산했고, 손보승은 기쁨 속에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엄마 이경실은 다소 이른 나이에 할머니가 됐다.

또한 체중이 145kg까지 늘어난 손보승은 아이와 가족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체중 감량에 성공하겠다는 입장이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손보승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최근 SBS '펜트하우스', JTBC '알고 있지만,', OCN '구해줘2' 등에 출연해 신 스틸러로 활약한 손보승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다.

한편 손보승은 유튜브 채널인 'Y 스튜디오'에서 공개하는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캐스팅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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