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하성운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빅플래닛메이드
방탄소년단 지민, 하성운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빅플래닛메이드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가수 하성운의 듀엣곡을 한 시간 일찍 만난다.

21일 '우리들의 블루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 지민과 하성운이 가창에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가 오는 24일 오후 11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앞서 듀엣 소식만으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하성운의 OST는 기존 25일 자정에서 한 시간 당겨진 24일 오후 11시로 발매 시간을 변경했다.

연예계 절친한 친구로도 유명한 방탄소년단 지민과 하성운은 이번 OST를 통해 환상적인 하모니를 예고했다. 이에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우리들의 블루스' OST에는 그동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 인기 드라마 OST를 연이어 히트시킨 국내 최고의 OST 히트 프로듀서 송동운이 올 프로듀싱으로 참여한 만큼, 방탄소년단 지민과 하성운, 세 사람이 자아낼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 등 많은 이들에게 인생작이 된 드라마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와 웰메이드 드라마들을 탄생시키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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