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유미 SNS)
(사진=아유미 SNS)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채리나의 슈팅에 깜짝 놀랐다.

아유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 리나 언니 슈팅 왜 이렇게 쎄지심? 머리 맞아서 잠시 띵~ 했지만 올만에 멤버 얼굴 보니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골키퍼 아유미가 채리나의 슈팅을 막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채리나의 강력한 슈팅이 골때를 때린 후 아유미의 머리를 때렸고, 공을 맞은 아유미는 얼굴을 감싸고 바닥에 주저앉아 걱정을 자아낸다.

또 슈팅을 막은 아유미는 채리나의 달라진 슈팅 실력에 "우와 진짜 쎄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아유미와 채리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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