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학당' 포스터./사진제공=TV조선
'개나리학당' 포스터./사진제공=TV조선


지난 2일 월요일에서 수요일로 편성을 변경한 '개나리학당'이 돌연 또 다시 금요일로 편성을 변경했다.

TV조선 측은 14일 “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졌던 ‘개나리학당’이 이번주부터 금요일(18일) 밤 10시로 자리를 옮겨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조선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로, 어른들은 모르는 요즘 애들, 또 요즘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문화를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다.

제작진은 “매회 순수한 에너지로 가득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개나리학당’이 매주 금요일로 방송 시간을 옮긴 후에도 7인의 개나리 멤버 전원은 각기 다른 매력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초 단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TV조선 측은 3월 예능 프라임 시간대 부분개편을 단행하며 '개나리학당'을 수요일 밤 10시로 자리를 옮긴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9일 대선 개표방송으로 인해 휴방했다. 이하 TV조선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TV CHOSUN에서 알려드립니다.

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졌던 <개나리학당>이 이번주부터 금요일(18일) 밤 10시로 자리를 옮겨 방송될 예정입니다.

TV CHOSUN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로, 어른들은 모르는 요즘 애들, 또 요즘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문화를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본격 ‘세대 공감 프로젝트’입니다.

제작진은 “매회 순수한 에너지로 가득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개나리학당>이 매주 금요일로 방송 시간을 옮긴 후에도 7인의 개나리 멤버 전원은 각기 다른 매력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초 단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로 옮기는 <개나리학당>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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