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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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집 그 오빠’가 마침내 다시 문을 연다.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추억에 진심인 오빠 지석진, 사연에 진심인 오빠 김종민, 떡볶이 맛에 진심인 오빠 이이경이 야심 차게 오픈한 떡볶이 가게에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많은 이들의 사랑 속에 정규 편성을 확정 지은 가운데 오늘(15일) 다시 시작되는 ‘떡볶이집 그 오빠’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 더 쾌적하고, 더욱 넓다! 업그레이드 인테리어

2021년 10월 4일 개업했던 ‘떡볶이집 그 오빠’는 경리단길 핫플레이스에 등극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정규 편성을 확정한 뒤 ‘떡볶이집 그 오빠’는 경리단길을 떠나 은평구로 이사하며 새 단장을 마쳤다. 세 오빠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방부터, 손님들이 오고 가는 홀까지 이전보다 한층 넓어졌고, 내부 인테리어 역시 더욱 쾌적해졌다고. 또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널찍한 정원과 세 오빠만을 위한 휴식 공간인 ‘사랑방’까지 생겼다고해 기대를 모은다.


◆ 깐부부터 셀럽까지, 다양한 인생이야기가 온다

지난해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도쿄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주정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성우 전영수, ‘스우파’ 출신 이채연 등 많은 이들이 찾아와 화제를 모았다. 정규 편성된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손님들이 출연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모두에게 익숙한 스타, 셀럽부터 추억의 인물들까지, 지난해보다 더욱 많은 이들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재오픈 첫날부터 오빠들의 ‘찐친’ 배우 이동휘, 최다니엘, 가수 이찬원이 찾아와 응원을 보냈다고. 이들 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추억과 인생을 나눌 예정이다.


◆ 돌아온 세 오빠, 지석진X김종민X이이경 표 ‘꿀케미’

‘떡볶이집 그 오빠’의 정규 편성을 가장 기뻐한 이들은 바로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이다. 이들 모두 설레이는 마음을 가득 안고 재오픈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둘째 오빠 김종민은 “착한 형, 착한 동생이라 호흡이 잘 맞는다. 기대해달라”라며 꿀케미를 자신하기도. 손님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맏형 지석진, 웃음을 담당하는 김종민, 그리고 공식 요리왕으로서 주방을 책임지는 이이경까지, 세 오빠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또 한 번 최고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인생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떡볶이집 그 오빠’가 마침내 다시 문을 연다. 넓어진 가게만큼 더욱 다채로운 스토리로 돌아오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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