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이렇게 됐어"
코드 쿤스트 "요요왔어?"
송민호, 암막 커텐까지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송민호가 집을 공개, 늦잠을 잤다.

28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송민호가 출연했다.

송민호는 "원래 하루에 4시간 이상 안 잤다"라고 말했지만 이날은 늦잠에 이어 낮잠을 잤다. 전현무는 "갑자기 왜 이렇게 됐냐"라고 말헀고, 코드 쿤스트는 "요요가 온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호가 일어나 다시 조는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수면 가스 나오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송민호는 "밖에 눈 오는 줄 몰랐다"라며 컴컴한 암막 커텐으로 밖을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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