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사진=방송 화면 캡처)
'2TV 생생정보'(사진=방송 화면 캡처)

37년 내공의 등뼈갈비찜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 속 코너 ‘고수의 부엌’에서는 등뼈갈비찜의 비법이 공개됐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등뼈갈비찜 맛집은 푸짐한 돼지 등뼈와 갈비, 산처럼 쌓은 콩나물까지 압도적인 비주얼로 손님들을 사로 잡았다.

특히 칼칼하면서도 달큰한 등뼈갈비찜의 비결엔 찐고구마와 도라지에 있었다. 고수는 "뜨거울 때 으깨야 잘 으깨지고 고구마와 도라지의 맛, 향이 고기에 잘 밴다"라며 현미, 콩, 솔잎, 귀리 등 몸에 좋은 귀리와 꿀을 넣어 묵직한 단맛을 만들어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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