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세븐 등장
"안 본 지 3일 됐다"
7년 연애에도 '풋풋'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영상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영상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다해가 세븐에게 애정 표현을 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다해와 남자친구 세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다해는 매니저와의 식사 자리에 절친한 배우 최성준과 남자친구인 세븐을 불렀다. 세븐과 이다해는 어색하게 포옹을 했고 "우리 안 본 지 며칠 됐다"라며 3일 만에 만났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이다해, 세븐의 투샷을 방송에서 본다는 게 쉽지가 않다"라고 말했고, 이다해는 "같이 방송에 나오는 것에 대해서 정말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내가 '전참시'를 정말 좋아한다"라며 함께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다해는 남자친구 세븐에 대해 "SNS에 같이 있는 사진이라도 올리려고 하면 안 된다고 했다"라며 커플 사진을 올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다해는 세븐을 보며 "귀엽네?"라고 애정표현을 했다. 세븐은 "좋아서"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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