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SNS)
(사진=양미라 SNS)

양미라, 아들에게 머리채 잡혔다 "좋은말 할때 놔라" [TEN★]

배우 양미라가 현실 육아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말 할때 놔라 안그럼 애착오이 내가 다 먹어버린다. 하나..둘..셋! 안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아들에게 머리카락을 잡힌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해맑은 웃음과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양미라의 희비가 갈린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양미라는 "오늘도 피부관리와 육아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어요 #현실육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6월 아들 서호 군을 낳았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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