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집' 스틸컷./사진제공=TV조선
'건강한집' 스틸컷./사진제공=TV조선


배우 전성애가 무릎 관절염 진달 사실을 고백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에는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명품 감초 배우 전성애와 연기, MC, DJ, 개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딸 미자가 출연해 관절 건강 관리법부터 집까지 공개한다.

40대 이른 나이에 연골이 닳아 무릎 관절염을 진단받고, 20년 가까이 연골 주사를 맞은 전성애는 “딸이 관절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 준 덕분에 현재는 관절 통증이 사라졌다”고 밝혀 그 방법에 궁금증을 일으킨다.

관절 통증은 산소의 부산물인 활성산소가 관절 조직을 공격하게 되면 관절 조직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것으로, 과다하게 인체에 쌓인 활성산소를 제거해야 관절 통증이 완화된다. 이를 위해선 활성산소를 원래로 되돌리는 작용을 하는 항산화 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제는 건강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 전성애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작업의 관절 건강 잡는 비법을 설명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전성애, 미자 모녀는 집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아빠, 엄마, 딸, 아들이 모두 연예인인 가족답게 깔끔하고 심플하게 화이트로 인테리어를 한 집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모던한 인테리어에도 박성준 풍수 전문가의 지적은 피할 수 없었다고. 서재의 한 면에 신발을 보관하고 있는 것을 본 박성준 전문가는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일명 ‘연예인 가족’ 배우 전성애와 미자의 무릎 건강 잡는 비법은 10일 오후 7시 방송되는 ‘건강한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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