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프로' 사부 출격
"얼마나 부자인지 궁금"
금융회사 20년 근무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김동환이 자신을 스스로 부자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개미들의 워너비' 김프로 김동환이 사부로 출연했다.

김프로는 "경제적 자유를 얻도록 다 알려드릴 순 없지만 많은 부자들을 만나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비밀을 공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과연 사부님은 얼마나 부자인지 궁금하다"라고 말했고, 김프로는 "사람마다 다른데 나는 부자라고 생각한다. 10여 년 정도 된 것 같다. 내가 우리 가족에게 뭔가를 하려고 할 때 돈 때문에 주저한 적이 있나 싶다. 물론 뭔가를 살 때는 아낀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부를 축적한 방법을 물었고 "일해서 돈을 벌었고 투자도 비교적 잘 됐다. 금융회사 임원까지 20년 근무를 했다. 지금은 은퇴를 했다"라고 말했다.

유수빈은 "혹시 아들이 있냐"라고 물었고 "딸만 1명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수빈은 "부자 냄새가 난다. 너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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