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유부부' 두바이 갔다
로희 "나도 램프 사줘"
기태영, 향신료에 관심폭발
'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 = KBS 영상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 = KBS 영상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 유진이 두바이에서도 미모를 인정받았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기유부부' 기태영·유진이 두바이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두바이 시장 상인은 유진의 모습에 "자스민 공주 같다"라고 칭찬했고, 아이들과 영상 통화를 했다. 로희는 "엄마, 나도 램프 사줘"라며 엄마보다는 램프에 관심을 가졌다.

이어 상인은 "남자에게 좋은 거야"라며 기태영에게 귓속말로 향신료를 권해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은 "큰 통에 담아달라고 해"라며 음양자에 관심을 보였다. 유진은 전체 향신료 가격이 70여 만원이 나오자 당황했고 기태영은 "필요하다. 셰프님들을 위해서"라며 애써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