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본능 폭발
'중독성 甲' 레트로트
'갓파더' 부자 케미
장민호 / 사진 = 호엔터테인먼트 제공
장민호 / 사진 = 호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장민호가 김갑수, 뮤지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

장민호는 6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1'의 수록곡 '정답은 없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민호는 '정답은 없다'의 가사에 맞춰 댄서들과 군무를 선보였다. 특히 흥 넘치면서도 재치 있는 안무가 보는 것만으로도 흥을 폭발시켰다.

또한 배우 김갑수와 이번 신곡의 프로듀싱을 맡은 뮤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예능 '갓파더'를 통해 장민호와 부자지간 케미스트리를 자아내고 있는 김갑수는 깜짝 퍼포먼스를 펼치는가 하면, 뮤지는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에세이 ep.1'은 장민호가 지난해 8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사는 게 그런 거지'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이자,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정답은 없다'를 비롯해 '고맙고 미안한 내사람' '무뚝뚝', '저어라', '한 번뿐인 기적'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

'정답은 없다'는 레트로 뮤직의 선두주자 뮤지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80년대 유로 댄스 장르를 트로트와 결합해 '레트로트'라는 새로운 사운드를 완성했다. 모든 세대의 공감을 아우르는 댄서블하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장민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1'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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