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주는 처음
'갓'만두 레시피 공개
"사주에 복이 많다"
'살림하는 남자들2' / 사진 = KBS 제공
'살림하는 남자들2' / 사진 = KBS 제공


'살림하는 남자들2' 김미려가 정성윤의 사주 풀이를 듣고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처가 식구들이 총출동한 정성윤, 김미려 부부의 가족 모임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정성윤은 장모와 처형 등 처가 식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갓김치가 속재료로 들어간 '갓'만두를 빚으면서 웃음꽃을 피웠다.

그런 가운데 장모는 유일한 30대 사위였던 정성윤이 어느 새 마흔 살이 됐다는 말에 "나이 먹어 가는 자식들을 보면 서글픈 생각이 든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정성윤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최근 자신이 시작한 개인 방송 조회수가 "떡상하고 있으니 새해에는 기대해 달라"며 큰소리쳤다.

이후 처형의 소개로 신년 운수를 보러 간 정성윤과 김미려는 부부의 사주가 서로 극과 극이라는 말을 듣게 되고, 여기에 정성윤의 예상 밖 사주 풀이에 충격을 받았다는데.

이와 관련 정성윤의 멱살을 잡고 있는 김미려의 모습이 포착돼 도대체 사주 풀이가 어땠기에 이토록 격렬한 반응을 보인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정성윤 김미려 부부의 충격적인 사주 풀이와 군침 폭발 갓만두 레시피는 8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