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런 춤이구나"
신선한 충격 선사
서있기만 해도 퍼포먼스
'신과 함께2' / 사진 = 채널S 제공
'신과 함께2' / 사진 = 채널S 제공


'신과 함께 시즌2' 모니카와 립제이가 성시경의 댄스곡 'I Love U'를 이들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모니카와 립제이가 성시경의 'I Love U'를 직접 선곡해 커버 댄스를 선물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에 선공개했다. 6일 오후 6시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우파' 프라우드먼의 주축 멤버 모니카와 립제이가 등장했다. 이들은 요즘 가장 핫한 댄서답게 화려한 춤사위로 오프닝을 꾸몄다. 두 사람은 직접 선곡한 성시경의 댄스곡 'I Love U'를 멋지게 재해석한 커버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용진은 "이게 이런 춤이구나"라며 감탄했고, 성시경은 "스포츠카 레이서한테 왜 경차를 주나"라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립제이는 성시경의 'I Love U'에 대해 "평소 즐겨 듣는 노래"라면서 "진짜 잘 추더라"고 성시경의 춤에 호평을 했다. 이에 모니카는 립제이를 "굉장히 긍정적인 친구"라고 소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더 화려한 댄스곡 대신 성시경의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동엽이 "너무 많은 춤을 추다 보니 징글징글한 거다. 좀 쉬어 가자는 의미"라고 모함하자, 모니카는 "진짜 명곡은 서 있기만 해도 퍼포먼스가 된다"고 깔끔하게 반박하며 어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뽐내 4MC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모니카와 립제이의 화려한 커버 댄스 무대와 유려한 입담은 오는 7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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