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강주은(위), 우혜림/ 사진=KBS2 제공
'갓파더' 강주은(위), 우혜림/ 사진=KBS2 제공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강주은이 '걸크러시' 매력을 폭발시킨다.

오늘(5일) 방송하는 '갓파더'에서 강주은이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과 처음 만난다. 이날 '갓파더'엔 배우 최민수가 출연할 예정이라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강주은은 '갓파더'에서 '터프가이' 최민수를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혜림과 친절히 대화를 이어가는 최민수를 보며 "많이 컸다"고 말하는 등 '최민수 조련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와 함께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아기 옷을 보여주며 임산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모은다. 최민수는 깜짝 놀라며 "조심히 움직여"라고 말하는 등 진땀을 흘린다는 후문이다.

최민수는 '갓파더'를 통해 교통사고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 특히 그는 폐를 절단했다고 알리며 "숨을 깊이 못 쉰다"고 말한다. 최민수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갓파더 특종'은 계속 이어진다. 임신 8개월에 접어드는 혜림이 2세의 성별을 '갓파더'에서 최초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강주은은 '딸'을 생각하며 울컥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갓파더'는 새로운 '뉴스'들을 대거 품고 시청자들을 찾아갈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오늘(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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