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에 복수할까
"언니는 알고 있었어?"
권나라, 기억 없었다
'불가살' / 사진 = tvN 영상 캡처
'불가살' / 사진 = tvN 영상 캡처


'불가살' 이진욱이 권나라에게 복수심을 불태웠다.

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극본 권소라 연출 장영우) 5회에는 불가살 단활(이진욱 분)과 민상운(권나라 분)이 다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단활은 자고 있는 민상운의 목을 졸랐지만 이내 멈췄다.

이어 단활은 "당신 언니는 전부 알고 있었다는 거야?"라고 물었고 쌍둥이 언니와 달리 전생의 기억이 없는 민상운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언니는 전생을 기억하고 있었다. 당신이 나를 도와준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오른손에 흉터가 있는 남자를 찾으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단활은 "진짜 그렇게 얘기했어? 나를 찾으라고?"라고 물었고, 민상운은 "분명 그렇게 말했다. 그쪽도 도와주기 위해서 날 찾으려고 했던 거 아니었냐"라고 아무것도 모른 채 물었다.

단활은 "네가 그런 말을 한다고? 네가 한 짓이 있는데도?"라며 기가 찬 모습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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