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모델 워킹
송은이 50세 '축하'받아
지젤 번천 워킹
'국민영수증'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국민영수증'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국민영수증' 송경아가 송은이에게 모델을 제안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Joy '국민영수증'에는 모델 송경아가 공감 요정으로 출연했다.

1999년 12월 모델로 데뷔했다는 송경아는 "선후배 문화가 없어지고 수평적으로 대한다. 예전에는 선배님이 나타나면 홍해가 갈라지듯이 인사를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50세 축하를 받은 송은이에 대해 "모델할 수 있다. 시니어 모델"이라고 말하며 곧바로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경아는 지젤 번천 워킹부터 스트리트 워킹까지 다양한 워킹을 선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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