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대상 비하인드 공개
"'올드보이'처럼 산다더라"
지석진, 대상 기대했다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유재석이 지석진의 대상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2021 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그려졌다.

'2021 SBS 연예대상' 당일, 멤버들은 대기실에 모여 지석진의 대상 수상에 큰 기대감을 보였다.

이어,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으로 연예대상에 참석하지 못한 유재석과 전화 연결을 했다. 하하는 "'올드보이'처럼 산다더라"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재석아, 너 없이 모였어. 너 없으니까 썰렁하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거짓말이야. 석진이 형 온갖 자기 생각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오늘 큰 이변은 일어나기 힘들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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