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파티
"너무 바빠서 그러냐"
장윤정, 계획임신 언급
'해방타운' / 사진 = JTBC 영상 캡처
'해방타운' / 사진 = JTBC 영상 캡처


'해방타운' 윤혜진이 백지영에게 19금 농담을 던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는 백지영, 장윤정, 윤혜진, 신지수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지영은 장윤정의 아들 연우를 언급하며 "연우 같은 아들 낳고 싶어"라고 말했다. 윤혜진은 "너무 바빠서 그런 거 아니냐. 더 열심히 해야지"라고 전해 백지영을 당황케 했다.

백지영은 "돌아이 아니야? 뭘 열심히 할까?"라고 반응했고 윤혜진은 "디테일하게 얘기할까?"라며 농담을 이어갔다.

장윤정은 "난 계획을 하고 임신을 했다. 콘서트 시즌을 피해서 낳으려고 활동에 맞춰서 계획 임신을 했다"라고 전했고, 백지영은 "콘서트 끝나고 유럽 여행을 가야지, 싶었는데 콘서트 중간에 생겼다"라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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