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자취 10개월차
깔끔+실용적인 집 공개
"친한 형 집에 들어왔다"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독특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이주승이 출연했다.

이주승은 무전기로 누군가와 통화를 했고 "아는 형이다. 무전기로 대화를 한다. 800m 이내에 있으면 무전기가 통한다"라며 독특한 모습을 보였다.

자취 10개월차인 이주승의 첫 자취방이 공개됐다. 이주승은 "친한 형의 집이었는데 이사를 가게 돼서 내가 거기에 들어가게 됐다. 이삿짐센터도 부르지 않고 나와 그 형이 함께 이삿짐을 옮겼다"라고 말했다.

이주승은 일어나자마자 테라스에 나가 양치를 했다. 독특하게 양말을 신고 있는 이주승은 "안 미끄러워지고 좋다. 집도 잘 닦인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뭔지는 모르겠는데 특이한 분이다"라고 이주승의 매력을 전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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