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티켓 예매 오픈
박창근→김영흠 출연
2월 서울 시작
'내일은 국민가수' /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내일은 국민가수' /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내일은 국민가수' TOP10이 전국투어 콘서트로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연다.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의 TOP10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박장현, 고은성,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이 오는 2월 2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

서울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국민들의 가슴을 진하게 울렸던 감동의 무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TOP10의 더 짙어진 감성과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달콤한 세레나데로 무장된 환상의 무대가 또 한 번 국민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국민가수'는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1주 연속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독보적인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오는 23일 대망의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2년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오는 2월 26일 오후 2시와 7시, 27일 오후 6시 총 3회에 걸쳐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12월 3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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