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사진제공=유본 컴퍼니
원진아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사진제공=유본 컴퍼니


배우 원진아가 첫 라디오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원진아는 오늘(22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29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되는 영화 '해피 뉴 이어'의 주역으로서 어렵고 힘든 팬데믹 시국 속, 영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홍보에 발 벗고 나선 것. 특히 원진아가 단독으로 첫 출연하는 라디오이자,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 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극중 호텔 하우스키퍼 '이영' 역을 맡은 원진아는 당차고 발랄한 매력은 물론, 호텔 대표로 분한 이동욱과 함께 사내 로맨스를 선보인다.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지만 가슴속 뮤지컬 배우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꿈을 지닌 '이영' 역을 위해 노래와 춤, 영화 속 가창곡의 작사까지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진아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해피 뉴 이어'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풀어내며 관객들의 갈증을 달래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올 한 해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영화 '해피 뉴 이어'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는 근황과 소회를 전할 예정.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온 만큼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진아가 출연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22일 오전 11시 생방송되며, 영화 '해피 뉴 이어'는 29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된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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