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악마의 편집 눈살에도 누적 투표수 200만


MBC '방과후 설렘'이 합격자 선정 방식, 유리에 대한 악마의 편집 및 여러 논란에도 온라인 투표수 200만을 돌파했다.

'방과후 설렘'은 방송 4회 차에 누적 투표수 200만을 돌파했다.

'방과후 설렘' 네이버 콘텐츠 홈과 리얼라이브 앱에서 매일 1인당 1회씩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는 학년 무관하게 총 7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1위부터 40위까지의 첫 번째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발표, 3학년 김현희 학생이 전교 1등을 차지하며 관심을 모았다.

첫 번째 온라인 순위 발표식과 3,4 학년의 ‘학년 대항전’이 그려진 4회 방송분은 비드라마 화제성 지수(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에서 일요일 비드라마 부문과 동영상 조회수 상위권을 기록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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