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연상 미국인♥' 스테파니 "너무 좋아 돌아버릴 것 같아…이 기분 표현하겠다" ('칼의 전쟁')


가수 스테파니가 아름다운 춤을 선보인다.

tvN STORY-LG헬로비전 예능 ‘칼의 전쟁’(연출 현돈/LG헬로비전)은 대한민국 팔도 대표 명인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향토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하기 위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오는 20일 방송되는 tvN STORY-LG헬로비전 예능 '칼의 전쟁'에서는 ‘맛짱 너 나와’라는 주제로 팔도 명인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친 가운데 스테파니가 스페셜 MC로 등장한다.

스테파니는 과거 '천무(天舞, 하늘의 춤)스테파니'로 불렸던 바. 이에 그는 "너무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다는 기분을 표현해보겠습니다"라며 맨발로 무대에 오른 뒤, 우아한 발레 동작으로 출연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 내 모든 이들의 환호성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날 스테파니는 팔도 명인들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두 손을 꼭 모으고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더욱이 이후 스테파니는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표출하는 것은 물론 재료들의 식감과 맛을 수려하게 표현해내며 미식가 면모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미식가 스테파니의 활약과 그녀의 입맛을 저격한 음식에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스테파니는 23살 연상 전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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