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왕중왕전
명곡 판정단 초대
"버스에서 끝없이 내려"
'불후의 명곡' / 사진 = KBS 영상 캡처
'불후의 명곡' / 사진 = KBS 영상 캡처


'불후의 명곡' 나태주가 50여 명과 함께 무대를 예고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2021년 왕중왕전이 그려졌다.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10주년을 맞이해 대형 무대에서 함께 하게 됐다. 또 특별히 명곡 판정단 관객 여러분들이 함께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육중완은 "리허설 때 한 50명이 올라온 팀을 봤다"라며 "고소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태주는 "정확히는 56명이다. 100명까지 모아보려고 했는데 연말에 공연이 많다보니까 100명은 힘들더라"

김준현은 "큰 버스 한 대가 오더니 태권도복 입은 사람들이 끝없이 내리더라"라고 말했고, 대규모의 무대를 예고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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