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재재-비비-최예나
사라진 형님학교 장학금 찾기 도전
두뇌 풀 가동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재재, 비비, 최예나가 놀라운 추리력을 발휘했다.

오늘(1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2부에는 ‘여고추리반2’ 멤버인 재재, 비비, 최예나가 전학생으로 등장해 형님학교에 발생한 장학금 도난 사건을 해결한다. 이들은 날카로운 추리력과 재기발랄한 예능감을 발휘하며 형님들과 합심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 거짓말쟁이를 가려내는 취조 시간부터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단서를 찾는 등 다양한 추리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나왔다. 이에 최예나는 섬세한 눈썰미로 단서들을 찾아내 ‘발견왕’의 면모를 보여준 것은 물론, 두뇌 플레이에 제격인 비비의 눈부신 활약도 이어진다. 재재는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퀴즈 풀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방송 말미에는 모든 미션을 계획한 ‘설계자’의 정체가 공개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 결과와 함께 막내 최예나가 털어놓은 속마음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한다. 형님학교에서 사라진 장학금의 행방과 이에 얽힌 반전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재재, 비비, 최예나의 놀라운 예능 활약상은 오늘(18일) 저녁 8시 4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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