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낚시 취미
"특별 손님에게 요리"
집에서 회까지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 사진 = MBC 영상 캡처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배 낚시로 잡아온 생선으로 요리를 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경수진이 바다 낚시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경수진은 "9짜 방어를 잡았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고, 6짜 광어 사진도 보여주며 낚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는 "광어가 자연산이면 배가 저렇게 하얗다. 그래서 인증 사진에서 뱃살을 보여주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경수진은 "그 기분을 잊지 못하겠더라. 광어는 클수록 맛있어서 내 특별 손님에게 그 맛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각오를 내비쳤다.

경수진은 직접 잡아온 생선들로 조림, 회, 생선가스를 만들었다. 그는 "생산자 입장이 되다보니까 재료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다"라며 정성스럽게 요리를 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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