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출신 배우
벌써 결혼 10년차
"성대 결절 진단받아"
'엄마는 아이돌' / 사진 = tvN 영상 캡처
'엄마는 아이돌' / 사진 = tvN 영상 캡처


배우 현쥬니가 '엄마는 아이돌'에 도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는 네 번째 멤버로 배우 현쥬니가 출연했다.

네 번째 멤버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아이리스'에 출연한 배우이자 록밴드 출신의 가수였다. 박선주는 힌트를 듣고 "나는 안다. 이 친구 록밴드할 때 내 프로그램에서 캐스팅을 했다"라고 말했다.

네 번째 멤버 정체는 현쥬니였다. 박선주는 "나와 인연이 깊어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현쥬니는 "결혼 10년차,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이다"라고 말했고,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

현쥬니는 "성대 결절 진단을 받았다. 연습하다 보니까 점점 목이 쉬더라. 중간에 나 그냥 못 한다고 할까 싶었다. 포기하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불안한 목소리로 제대로 노래를 부르지 못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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