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빈 SNS)
(사진=유빈 SNS)

유빈, 센 언니 포스 철철 "오랜만에 배 좀 까 봤다" [TEN★]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근황을 전했다.

유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배 좀 까 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킷 안에 브라탑을 입고 청바지를 매치한 유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당당한 표정과 포즈 시크한 눈빛이 걸크러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유빈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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