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빅보이 젠의 영유아 검진 결과가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11회는 ‘너를 위한 아리아'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젠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하루가 신기한 젠의 성장 과정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이날 젠은 아침부터 걸음마 연습을 했다. 그동안 뒤집기부터 지지대 잡고 일어서기, 혼자 일어서기 등 다양한 도전을 해온 젠. 이번에는 혼자 일어나서 걷기를 시도하는 젠이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젠은 걸음마 연습 중 옹알이를 선보였다. 마치 외계어 같은 말을 내뱉는 젠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사유리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는 전언. 이와 함께 젠의 외계어 같은 옹알이에 나름의 법칙이 숨겨져 있었다고. 이에 ‘슈돌’에서 공개될 젠의 옹알이 해석에 호기심이 더해진다.


이어 사유리는 젠의 돌맞이 예방접종과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젠의 키와 몸무게, 머리둘레가 상위 몇 퍼센트인지 공개된다고. 모두가 인정하는 빅보이 젠의 영유아 검진 결과에 기대가 높아진다.


또한 이날 젠은 또다시 4대의 주사를 맞아야 했다는 후문. 지난번 예방 접종 때 젠을 재우고 주사 맞기를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사유리는 새로운 작전을 준비했다는데.


과연 사유리가 준비한 이번 작전은 무엇일까. 이번에는 젠이 울지 않고 무사히 예방접종을 마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11회는 오는 12월 12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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