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이 하드코어 근력 운동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2회에는 이시영의 에너지 넘치는 하루가 그려진다.


지난주 아들 정윤이를 업고 북한산 정상에 올라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이시영. 이번 주 방송에서는 북한산 등반을 마치고 운동 2차(?)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시영은 언제 북한산에 올랐냐는 듯, 헬스장에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강도의 근력 운동에 나선다. 특히, 웬만한 성인 남성도 들기 힘든 무게를 가뿐히 들어 올려, "역시 이시영"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고.


그런 가운데 이시영은 헬스 트레이너 앞에서 마치 한 마리 순한 양처럼 돌변해 눈길을 끈다. 화난 등 근육을 과시하며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트레이너의 한마디에 180도 달라지는 이시영의 모습에 MC들도 깜짝 놀랐다고.


또한 이날 트레이너는 이시영에 대해 "대한민국 최초로 '이곳'을 운동하는 여배우"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과연 이시영이 독보적인 근육을 자랑하는 '이곳'은 어디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의 역대급 운동 데이를 만날 수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 182회는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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