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컬래버레이션
"오래 기억될 무대"
무대 장치 최초 등장
'불후의 명곡' / 사진 = KBS 제공
'불후의 명곡' / 사진 = KBS 제공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가수와 K-POP, 보깅, 크럼프,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불후와 함께 춤을' 특집으로, 퍼포먼스 황제 손호영은 핫가이 웻보이와 팀을 이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손호영은 "웻보이와 함께 오래오래 기억될 무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으며 '불후의 명곡' 10년 역사상 최초의 무대 장치가 등장,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쳐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래퍼 한해는 세계적인 크럼프 댄스팀 프라임킹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격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으로, 한해의 숨겨둔 댄스 실력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대표 가수와 댄서들이 준비한 다채롭고 화려한 퍼포먼스들의 향연은 오는 11일 오후 6시 5분 '불후의 명곡' 불후와 함께 춤을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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