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사진=텐아시아 DB
정우성 /사진=텐아시아 DB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배우 정우성이 격리 해지됐다.

9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정우성 배우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이날부로 격리 해제됐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우성 배우와 아티스트컴퍼니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그동안 걱정해주신 팬 분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입장 전문

정우성 배우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금일(12월 9일) 부로 격리 해제됐습니다.

정우성 배우와 아티스트컴퍼니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걱정해주신 팬 분들과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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