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녀 환호성 지르게 한 남성 3인방의 정체는?
자매들 경악!
혜은이 생애 첫 김장 100포기 선언
사진제공=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제공=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오늘(8일) 밤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100포기 김장에 나선 사션녀 앞에 남성 3인방이 등장해 환호성을 자아낸다.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혜은이, 생애 김장 100포기 선언!
이날 역대급 김장 준비에 나선 사선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김장은 예상 외의 인물인 혜은이의 주도로 시작됐다. 특히 혜은이는 ‘김장 100포기 도전’ 선언, 자매들을 당황케 했다. 급기야 자매들은 하나 둘 몸이 아프다며 김장을 못 하겠다고까지 말하며, 김장도 하기 전에 사선녀 분열 위기까지 가게 됐다는데. 과연 사선가 김장은 어떻게 될지?

사선녀 김장 의욕 폭발! 김장 도우미는 누구?
한편 혜은이의 김장 100포기 선언에 냉기가 돌던 사선가에 급 분위기가 반전되는 일이 벌어졌다. 김장을 주도한 혜은이가 부른 김장 도우미가 등장한 것. 김장을 질색하던 사선녀도 깜짝 김장 도우미로 온 남성 3인방을 보곤 바로 말을 바꾸기까지 했다는데. 심지어 100포기도 힘들다던 사선녀는 “김장 1000포기 하자”라며 추가 재료 주문까지 나섰다는데. 사선녀의 김장 의욕을 부른 남성 3인방의 정체는?

박원숙, 최영재에게 "화가 " 소리친 이유는?
또 평소 강철부대 찐팬이라고 밝혀왔던 박원숙과 김영란은 강철 부대원들은 보자마자 폭풍 질문을 쏟아내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강철부대 촬영 당시 마스터였던만큼 부대원들에게 지시하는 모습이 많았던 최영재에게 연달아 거센 질문들이 이어졌다. 이때 박원숙은 최영재를 보며 날카로운 지적(?)을 해 최영재의 진땀을 뺐다는데. 최영재를 당황시킨 박원숙의 한 마디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늘(8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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