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인턴코디 출연
'구해줘! 홈즈' PD 등장
"정착할 수 있는 집 찾아"
'구해줘! 홈즈' / 사진 = MBC 영상 캡처
'구해줘! 홈즈' / 사진 = MBC 영상 캡처


'구해줘! 홈즈'의 PD 집을 찾는다.

5일 밤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박기웅, 개그맨 박영진, 황제성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양세찬은 "'구해줘! 홈즈' 편집실에 찾아왔다. 나도 처음 와보는 곳"이라며 의뢰인을 만나러 갔다. 의뢰인은 '구해줘! 홈즈'의 이경은 조연출이었다.

이경은 PD는 "'구해줘! 홈즈'에서 다른 분들의 집을 구하고 있는데 정작 내 집 구할 시간이 없어서 의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PD는 "하숙집에도 살아보고 형의 원룸 집에도 얹혀서 살아봤다. 이사는 10번 가까이 했던 것 같다. 앞으로 미래도 생각해야 하니까 정착할 수 있는 집을 찾고 싶다"라며 방송국 근처의 집을 구한다고 전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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