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산 등반 성공
"올해 가장 잘 한 일"
'기념 은화' 받는다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영상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영상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이 영남 알프스 등반 도전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학주, 이시영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출연한 이시영은 "100대 명산 프로젝트 열심히 하고 있다. 올해 했던 일 중 가장 잘 한 일이 얼마 전에 했던 영남 알프스 등반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영남 알프스가 가지산을 중심으로 9개의 산이 병풍처럼 있는 건데, 완등하면 영남 지역에서 은화를 준다. 그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지역 경제도 살아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하게 됐다"라며, "2박 3일 동안 9개의 산인데 그게 다 1000m가 넘는 고산"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은이는 "그걸 2박 3일동안 하는 건 정말 힘들다. 전문 산악인들도 4박5일 잡는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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