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사진=더블에이치티엔이 제공)
김성규 (사진=더블에이치티엔이 제공)



가수 김성규가 첫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


김성규는 1일 공식 팬클럽 '성규특별시 시민' 1기 모집을 시작한다.


'성규특별시 시민'은 김성규의 공식 유튜브 채널명인 '성규특별시'와 일맥상통해 눈길을 끈다. 김성규는 앞으로 '성규특별시 시민'과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과 추억을 쌓아나갈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지난달 29일 공식 SNS를 통해 '성규특별시 시민' 모집 소식을 알리며 포스터를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스터 속 김성규는 훈훈한 비주얼과 댄디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성규특별시'의 시장으로 완벽히 변신해 또 한 번 팬심을 저격했다.


김성규의 공식 팬클럽 '성규특별시 시민' 1기 가입은 1일 정오부터 오는 19일 밤 11시 59분까지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또 이번 팬클럽 모집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진행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김성규는 음악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 첫 비대면 팬미팅 'ㅅㄱ(스그)'를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고, 공식 유튜브 채널 '성규특별시'를 개설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중이다.


또한 김성규는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의 MC와 보컬 멘토를 모두 맡아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줘 안방을 사로잡았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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