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2' 함께 본방사수
"키스신 대박이더라"
김대명, 아쉬움에 '눈물'
'슬기로운 산촌생활' / 사진 = tvN 영상 캡처
'슬기로운 산촌생활' / 사진 = tvN 영상 캡처


'슬기로운 산촌생활' 김대명이 눈물을 쏟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2' 마지막 방송을 함께 보는 구구즈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식사를 하며 "8시 50분까지 얼른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슬기로운 의사생활2' 마지막회 본방사수를 함께 하기로 했다.

모두 방으로 들어와 마지막 회를 함께 봤다. 멤버들은 김대명과 안은진의 애정씬을 지켜보며 깊게 몰입했다. 조정석은 "눈이 또 8시 20분이 됐다"라며 놀렸다.

이들이 본방에 집중하고 있을 때, 안은진이 산촌집을 깜짝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연석은 안은진을 보며 "키스신 대박이더라. 찢었더라"라고 말했고, 안은진은 "그렇죠?"라며 뿌듯해 했다.

이들은 마지막회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김대명은 "고생했다"라며 눈물을 펑펑 쏟았고, 조정석은 "우리가 다 정이 많이 들어서, 아쉽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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