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아이키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EN 포토] 아이키 '호랑이 담임 선생님으로 변신'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이며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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